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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ANGLE - story





 Christopher Edward Bangle (이하 : 뱅글)은 자동차 디자이너로 1956년 오하이오주 라벤나에서 태어난 미국인입니다. 그는 현재 미니와 롤스로이스를 포함하는 BMW 그룹의 전체의 디자인과 컨셉을 책임지는 치프디자이너입니다.

 뱅글은 위스콘신 주 워소에서 자랐으며, 워소 웨스트 고등학교를 다닌 뒤 감리교 목사가 되는것을 고려 했습니다. 그러나 뱅글은 고등학교 졸업 후,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있는 ACCD(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 입학합니다. 뱅글은 첫 업무를 오펠에서 시작하는데 그는 몇 몇 컨셉모델의 인테리어를 맡았습니다. 그 후 뱅글은 피아트의 치프디자이너로 자리를 옮겼으며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피아트 쿠페를 다지인하게 됩니다. 
 

 그가 1992년 BMW에 처음 입사했을 때, 뱅글은 BMW의 첫번째 미국인 치프디자이너가 되었고 몇몇 완성차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그의 디자인 철학을 수여받은 첫번째 작품은 BMW Z9 컨셉트카 모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디자인 철학은 BMW의 전통적인 디자인 철학과는 상반되는 것이라서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BMW의 이후 차들에는 뱅글의 철학이 접목되었는데 신차 출시때마다 격렬한 논쟁을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뱅글의 철학이 적용된 이후 BMW는 그 이전보다 더 많은 판매를 기록합니다.


 



Design characteristics


 뱅글은 BMW를 좀 더 단단하고 우아하게 만들었으며, 1시리즈, 3시리즈, 5시리즈, 6시리즈, 7시리즈와 Z4, X5에서 보듯이 다양한 BMW 전 모델에 곡선을 가미한 디자인을 만들어냈습니다. BMW의 팬들은 그 이후 '좋다 와 싫다'의 극단적인 여론으로 갈리게 됩니다. 

 그의 디자인 언어는 다른 자동차 회사에게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한 예로 렉서스의 신형 LS모델은 7시리즈에 적용 된 '뱅글버트'와 유사한 스타일을 적용한 것 처럼 보입니다. 뱅글은 그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많은 비판여론이 있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방어하는데에 성공합니다. 그가 BMW에 입사할 때 그는 BMW가 미래로 가야한다고 주창했습니다. 그는 자동차의 생산주기에 있어서 한번의 성공적인 혁명이 다음에 따라올 또다른 지속적인 혁신을 만들어 낸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그는 E46의 3시리즈 페이스리프트 모델이후 BMW X5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에도 같은 진보를 이루어냈습니다. 그의 이러한 진보는 2002년 E65 7시리즈 모델에서 마침내 혁명을 이루어내게 됩니다. 뱅글은 그의 디자인에 대한 비난에 대해서 현재의 시각으로만 판단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디자인이 아름답지 않게 보일 수도 있을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by 글로리아 | 2008/01/21 18:42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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