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
2009 월드그린카 후보 공개 및 전세계 올해의 차 발표
2008년 가장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차량을 선발하는 2009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하는 월드그린카 후보가 최종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유난히 고유가와 환경문제로 깨끗하며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해였던만큼이나 친환경자동차 부문에 대해서 경쟁이 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적으로 하이브리드와 전기, 수소, 에탄올등 석유를 대체할 새 연료를 주로 삼는 자동차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아쉽게도 국산차들은 한대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월드 카 오브더 이어와 마찬가지로 오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적으로 선발하며 지난 2008 올해의 그린카에는 BMW 118d Efficient Dynamic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상위 3개차종으로는 Smart ForTwo CDi, Volkswagen Passat 1.9 TDi Bluemotion 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각 국에서 올해의 차들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올해의 유럽의차로는 오펠의 인시그니아, 미국 올해의 차에는 닛산 GT-R, 미국 올해의 SUV는 스바루 포레스터, 올해 일본의 차는 도요타의 iQ, 올해 호주의 차로는 호주포드 팔콘 G6E 터보가 선정되었습니다. 미국은 모터트렌드지 선정기준입니다.
- 올해의 그린카 후보 명단 -유난히 고유가와 환경문제로 깨끗하며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해였던만큼이나 친환경자동차 부문에 대해서 경쟁이 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적으로 하이브리드와 전기, 수소, 에탄올등 석유를 대체할 새 연료를 주로 삼는 자동차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아쉽게도 국산차들은 한대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월드 카 오브더 이어와 마찬가지로 오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적으로 선발하며 지난 2008 올해의 그린카에는 BMW 118d Efficient Dynamic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상위 3개차종으로는 Smart ForTwo CDi, Volkswagen Passat 1.9 TDi Bluemotion 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각 국에서 올해의 차들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올해의 유럽의차로는 오펠의 인시그니아, 미국 올해의 차에는 닛산 GT-R, 미국 올해의 SUV는 스바루 포레스터, 올해 일본의 차는 도요타의 iQ, 올해 호주의 차로는 호주포드 팔콘 G6E 터보가 선정되었습니다. 미국은 모터트렌드지 선정기준입니다.

Audi Q7 3.0 TDI

BMW 335d BluePerformance

Chevrolet Tahoe / GMC Yukon Hybrid

Citroën C1

Fiat Palio Weekend Electric

Fiat Siena Tetrafuel model

Honda FCX Clarity

Mazda Hydrogen Rotary RX8

Mercedes-Benz ML/R/GL 320 BlueTEC

MINI Cooper D

MINI E

Mitsibishi iMiEV

Nissan X-Trail 20 GT

smart ed

Subaru Legacy/Outback PZEV

Tesla Electric Roadster

Toyota iQ

Volvo C30 / S40 / V50 1.6D DRIVe

Volvo S80 / V70 2.5 FT (Flexifuel)
- 각 국의 올해의 차 -

유럽 올해의 차 : 오펠/복스홀 인시그니아

미국 올해의 차 : 닛산 GT-R

미국 올해의 SUV : 스바루 포레스터

일본 올해의 차 : 도요타 iQ

호주 올해의 차 : 호주포드 팔콘 G6E 터보
# by | 2008/12/19 16:15 |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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