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206과 207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 푸조 206플러스

3가지의 엔진을 달고 출시되며 1.1리터 60마력의 페트롤엔진과 1.4리터 75마력의 페트롤엔진 그리고 1.4 HDi 디젤엔진이 장착됩니다. 디젤엔진은 68마력이며 두개의 1.4리터 엔진은 206과 마찬가지로 11,010유로에 판매 될 예정입니다.



오리지널 206 (위)과 오리지널 207 (아래)



앞모습에서 206플러스와 207의 구별법은 206에서 그대로 이어져온 본넷 왼쪽상단에 있는 듀얼 인테이크의 유무입니다.










그밖에 윈도우, 장금장치, 도어핸들, 바디프로텍터, 미러, 라디오 안테나와 트렁크도어등의 거의 대부분이 206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단지 알로이 휠만이 207같아 보일 뿐입니다.
인테리어에서는 에어컨티셔닝벤트를 포함한 대시보드의 상단부분이 207의 것을 아래부분을 206의 것을 사용합니다. 절묘하게 합쳐 논 인테리어는 그러나 207처럼 보입니다. 시트와 도어등의 부분은 206 그대로입니다. 다만 206에 비해 재질을 고급화 하였다고 합니다.








# by | 2009/02/19 03:22 |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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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코너에서 달라붙어주는 맛이 있더군요.. 물론 너무 안 나가는 게 문제...-_-ㅋㅋ
(120마력 언저리의 1.6리터 엔진과 4단 팁트로닉 변속기의 조화는 정말 차 안 나가게 엮어놓은 것 같다는 느낌이 절로 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