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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패밀리의 새로운 가족 - BMW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2009)


-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컨셉 모델 -




    이 괴상한 모습의 BMW는 5시리즈에서 파생 된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Gran Turismo) 입니다. 그란투리스모는 (이하 5GT) 2009년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 할 모델로 4도어 세단과 5도어 해치백의 장점을 결합하여 만든 모델입니다. BMW는 지난해 그란투리스모 컨셉을 공개 한 이후 1년만에 양산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5GT는 5시리즈 세단, 투어링 모델과 함께 5시리즈 패밀리입니다. 
    3리터 306마력의 535iGT모델을 시작으로 4.4리터 8기통 407마력의 550iGT, 3리터 245마력의 530d 디젤 엔진을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든 3가지 엔진은 760Li에 장착되는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됩니다. 




    5GT는 메르세데스-벤츠 CLS, 포르쉐 파나메라,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등과 경쟁하지만 경쟁 모델보다는 사이즈면에서 한 치수 더 큰 모델입니다. 길이는 4.99미터로 약 5미터에 달하는 길이이며 1.55미터의 높이와 1.90미터의 넓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파나메라보다 13센티미터가 더 높으며 CLS보다는 12센티미터 더 높은 사이즈입니다. 기존 5시리즈에 대비해 8센티미터가 높은 것입니다.  휠베이스는 3.07미터로 7시리즈와 같습니다. 기본으로는 5인승 모델이지만, 옵션에 따라 리어시트 중앙을 콘솔박스로 바꿔 4인승 모델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5GT의 리어해치는 2개의 도어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일반 세단의 트렁크처럼 도어부분만 열 수 있으며, 부피가 큰 물건을 실을경우에는 리어글래스 부분까지 한꺼번에 열 수도 있습니다. 스코다의 수퍼브가 이와 비슷한 방식을 갖추고 잇습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세단과 해치백의 장점을 한번에 누릴 수 잇습니다. 440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가지고 있지만 리어시트를 폴딩했을 경우에는 1700리터까지 커집니다. 또 다른 장점은 리어시트가 최대 10cm까지 앞으로 이동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렁크 공간이 넓어지는것 뿐만 아니라 리어시트에 탑승하는 승객이 보다 여유롭게 자신의 체형에 맞도록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GT에 사용 된 라인들을 살펴보면 X6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루프라인이 비슷합니다. 프론트 부분은 신형 7시리즈와 비슷하며 차기 5시리즈 후속모델 역시 이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잘생겼다고 말하기는 다소 부족한 프론트에 비해 리어부분은 확실 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렬한 캐릭터 라인은 X6와 최근 출시된 3시리즈와 7시리즈의 리어를 연상케 합니다. 12가지의 바디컬러 적용이 가능하며 오직 5GT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마스커스 레드도 적용 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론트 부분은 다소 지루하며 어딘가 불안정 해 보입니다. 워낙 차체가 높아 프론트보닛 자체가 높아서 그런 것도 있어 보이지만 짜임새가 다소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반면, 리어는 만화에 등장하는 고양이 같은 느낌입니다. 강렬하게 안쪽으로 모아지는 리어램프가 최근의 BMW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주며 램프사이즈가 커서 전반적으로 높은 차체에서 올 수 있는 허전함을 없애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모델은 '런플랫' 타이어가 적용 되며, 535i와 530d는 245/50 사이즈의 18인치 휠이 적용되며 550모델은 245/50과 275/50의 19인치 휠이 장착됩니다.




    5GT는 최근 BMW의 모든 최신장비들을 장착합니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스테빌리티 컨트롤, 파킹센서, 댐퍼의 강도를 운전자가 조절 할 수 있는 다이나믹 드라이브 컨트롤, 오토홀드시스템, 강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포그램프와 브레이크 라이트, 듀얼제논라이트등이 장착됩니다. 

    또한, 위성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차의 상태를 알려주기도 하는 '컨넥티드드라이브'시스템과 BMW의 자랑인 i드라이브등이 장착됩니다. 또한 어두운 밤에 적외선으로 차의 전방을 살펴주는 나이트비전등이 장착됩니다. 5GT에 장착되는 옵션들은 7시리즈에 대적 할 정도로 5시리즈보다는 상위 포지션의 구성입니다.



    

    또 차량 좌, 우측면에 장착 된 카메라를 통해 사각지대에 장애물이 있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사이드 뷰' 시스템과 4분할 오토에어컨, 80GB의 하드드라이브, 리어시트를 위항 A/V시스템, 파노라마루프등이 장착됩니다.





    인테리어 역시 최근의 BMW모델들과 유사합니다. 특히 7시리즈와 비슷한데 대시보드의 경우 7시르와 함께 사용하는 부품들로 대부분 채워져 있습니다.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의 5가지 종류의 인테리어 컬러를 갖추고 있으며 기본 실내 컬러는 블랙입니다. 550모델은 실내 각 파트별로 색상을 다르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블랙판넬의 10.2인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가 장착되며 iDRIVE와 연계되어 동시에 2가지의 정보를 전달 하기도 합니다. 모든 장비는 7시리즈와 같습니다. 또한 내년에 나올 예정인 차기 5시리즈와도 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좌석은 전자식 장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리어의 레그룸과 무릎공간은 7시리즈와 X5와 비슷한 정도입니다. 실내 높이는 X6와 비슷합니다. 프론트 시트에는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5GT는 크리스뱅글의 BMW에서의 마지막 모델이었으며, 좀 더 큰 사이즈를 원하는 5시리즈 고객들을 위한 모델이라고 합니다. 잠재적인 시장 고객들을 많이 유인 할 수 있을것이라고 보여집니다. 5GT는 2009년 하반기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2010년 경 등장 할 예정입니다.



by 글로리아 | 2009/05/24 07:19 | = | 트랙백 | 덧글(1)

현대 i시리즈 - Hyundai i30



 유럽 5도어 해치백시장인 C세그먼트에 속하는 프로젝트명 FD의 i30는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비클(CUV)의 컨셉을 이용하여 보다 넓고 실용적인 모습입니다. 현대는 이 해치백을 2007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i30는 폭스바겐 골프, 오펠 아스트라, 르노 메간등과 유럽시장에서 경쟁하며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기아 씨드와 공유합니다.

- 아래의 모든 내용은 유럽모델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이나믹하고 슬릭한 디자인으로 단장한 현대의 새로운 해치백은 뛰어난 편의장비와 안전장비를 탑재하였습니다. 형제 회사인 기아자동차의 씨드와 함께 출시 된 i30는 현대만의 디자인으로 꾸며져 씨드와는 다른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네즈 컨셉카의 형태를 이어받은 i30는 미래의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컨셉을 보여주는 첫번째 모델입니다. i30는 세가지의 가솔린엔진과 세가지의 디젤엔진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수동과 자동변속기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엔진과 최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i30의 디자인 컨셉은 '물결치는 듯한, 살아숨쉬는 듯한(wave-like) 조형'입니다. 곡선미를 자랑하는 육감적인 모습입니다. 긴 휠베이스와 함께 타이어를 차체 바깥쪽으로 몰아넣어 넓은 실내공간을 만들어냅니다. 헤드램프 모서리에서 시작되어 테일램프까지 직선으로 이어진 웨이스트라인은 현대의 전통적인 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론트, 사이드, 리어에 상관없이 굴곡지고 곡면으로 처리한 디자인은 살아 숨쉬는 생물을 보는듯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Thomas Bürkle 현대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는 'i30는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함께 아네즈 컨셉모델에서 볼 수 있었던 생동감있고 우아한 라인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현대는 i30를 유럽시장에 지난 2007년 여름에 선보였으며 i30 에스테이트 모델을 추가로 런칭하였습니다. i30 에스테이트 모델은 현대가 유럽 C세그먼트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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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기준으로  € 15,060에서  € 21,560까지의 가격으로 선보이며 90마력과 115마력의 두가지 종류의 디젤엔진과 109마력과 122마력의 가솔린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컴포트', '스타일'의 세가지 레이아웃으로 지난 2007년 10월 유럽시장에 출시되었으며 추후 143마력의 가솔린엔진과 140마력의 디젤엔진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를 트랜스미션으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유럽기준으로 가장 최고 그레이드인 1.6 CRDi 115 bhp 디젤 스타일 버전은  € 20,560로 스테빌리티컨트롤, 듀얼 및 앞좌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트립컴퓨터, 에어컨디셔너, 중앙집중식 자동잠금도어, 레인센서 및 오토라이트컨트롤, 6CD 오디오가 기본으로 장착됩니다. 같은 옵션을 기준으로 푸조308이나 시보레 라세티 2.0디젤, 시트로엥 C4등의 경쟁 모델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세아트의 레온 정도가 가격이나 패키징으로 가장 가까운 라이벌입니다. 유럽언론들은 패키지나 핸들링등에서는 형제차인 기아 씨드를 i30보다 더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엑센트(베르나)나 엘란트라(아반떼)같은 그동안 나왔던 현대의 소형차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현대는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차를 만날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i30는 그 이전의 모델들보다도 더욱 뛰어난 패키지로 이 가격대에서는 가장 강력한 가격경쟁력으로 무장한 모델입니다.

 모든 엔진은 4실린더 엔진이며 각 실린더마다 4개의 밸브를 갖고있습니다. 기아 씨드와 마찬가지로 1.4리터 109마력엔진, 122마력의 1.6리터엔진, 2.0리터 143마력의 가솔린엔진과 90마력 또는 116마력의 1.6리터 디젤엔진, 140마력의 2.0리터 디젤엔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40마력의 2.0디젤엔진은 6단변속기와 조합됩니다. 



 i30의 거의 모든 장비들은 기본장착되어 나옵니다. 현대는 메탈릭페인트, 키레스엔트리시스템, 17인치 알로이휠, 제논라이트등만을 옵션으로 준비해 놓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스포츠 패키지로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타이어, 알로이휠, 리어스포일러등을 고를 수 있으며 원하는 고객은 블루투스를 통해 운전중에도 편하게 통화 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는 i30를 시작으로 앞으로 거의 전 모델에 대해서 i로 시작하는 '알파벳+숫자'의 이름으로 차명을 바꿀 예정입니다. i30는 소형해치백, i20는 클릭의 후속모델, iX55는 베라크루즈의 유럽수출명이 될 것입니다. 현재 i30는 한국의 공장에서 생산되지만 2009년 이후에는 유럽에 판매되는 모든 i30는 체코공장에서 생산 될 예정입니다. 현대는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기준으로 연간 14,000대를 판매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유럽의 언론들은 i30가 포드 포커스나 피아트 브라보보다 더욱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by 글로리아 | 2008/10/06 21:03 | = | 트랙백

현대 i시리즈 - Hyundai i20

 

 
 아마도 이번 2008 파리오토살롱의 현대차 부스의 중앙에는 i20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매력적이고 신선하며 동급최고의 안정성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갖춘 현대 i20는 현대 클릭/겟츠의 후속모델입니다. 구형 클릭/겟츠에 비해서 i20는 보다 뛰어난 스타일링과 안전성, 인텔리전트한 패키지등을 자랑합니다. 또한 더욱 럭셔리하고 편리해졌고 뛰어난 핸들링 감각도 더했습니다. i20는 페트롤과 터보디젤의 엔진으로 7가지의 급으로 차별화해 판매됩니다. 7가지의 엔진은 각 각 수동과 자동의 두가지 트랜스미션과 조합됩니다. 유럽 현대 디자인센터에서 개발 된 i20는 유럽의 소형 해치백 오너뿐만 아니라 세컨드카를 고려하는 다른 구매자들에게도 높은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i20는 주행거리와 관계없이 3년간의 무상보증을 해주며 유럽에서 가장 치열한 수퍼미니 세그먼트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차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파리오토살롱에서 5도어 모델이 데뷔하며 3도어의 스포티한 모델은 2009년 1월에 데뷔 할 예정입니다.


 

 독일의 러셀하임에 위치한 현대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i20는 아랫급인 i10과 윗급의 i30의 스타일링을 이어받아 스타일리쉬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클릭/겟츠에 비해 높이는 줄고 길이는 더욱 길어졌으며 더욱 넓어졌습니다. i20는 5도어바디를 기준으로 2525mm의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진 후드의 끝으로 바짝 올려 붙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물방울 모양의 헤드램프등을 통해 현대의 모던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핸들, 라디에이터 그릴, 윈도우 실과 사이드미러 등에 모두 바디컬러를 입혔고 16인치 12스포크의 알로이 휠을 장착하였습니다. i20는 패셔너블한 크리스탈 화이트를 포함한 10가지의 페인트를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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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20의 모든 네가지의 트림레벨 (- 클래식, 컴포트, 스타일, 프리미엄)은 에어컨디셔너, 파워풀한 4스피커의 라디오, CD, MP3 재생오디오시스템, 다기능 스티어링 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시스템, 키레스 엔트리 시스템, 전자식 파워윈도우 및 전동접이 및 조절 사이드미러, 높낮이 조절 시트가 모두 기본 장착됩니다. 이것은 다른 어떤 동급모델의 리스트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혜택입니다.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함께 i20의 '진짜'다이나믹함은 새로운 플랫폼에서 부터 나옵니다.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플랫폼은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전해줍니다. 유럽 각지의 다양한 기후와 조건속에서 예를들면, 남부 스페인의 덥고 습한 날씨에서 북부 스웨덴의 추운 날씨까지 그리고 독일 서킷에서의 고속주행 테스트까지 모두 마친 i20는 유럽의 그 어떤 도로에서도 안정감있는 주행성능을 뽐낼것입니다. 프론트에는 맥퍼슨 스트럿을 리어에는 토션빔 서스펜션을 장착했고 도시의 도로에서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낼것입니다. 차의 개발 당시부터 소음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특히 디젤엔진의 소음을 줄이는 것에 대해 연구하였고 실제로 캐빈 안으로 들어오는 소음을 크게 줄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릉거리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엔진음은 잘 걸러내어 운전자에게 차량의 정보를 전달합니다.




 현대는 총 7가지의 엔진종류를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78마력의 1.2리터엔진과 100마력의 1.4리터엔진, 1.6리터 126마력의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 조합의 페트롤 엔진과 1.4리터와 1.6리터의 터보디젤엔진이 있습니다. 모든 엔진은 유로5의 검사기준을 만족합니다. 특히 1.2리터 엔진은 퍼포먼스와 이코노미의 훌륭한 결합으로 평가됩니다. CO₂배출량은 124g/km입니다.

 터보디젤엔진은 1.6리터로 115마력엔진과 128마력엔진의 두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1.4리터 디젤엔진은 75마력과 90마력으로 나뉩니다. 경제적이고 깨끗한 115마력엔진은 CO₂배출량이115g/km입니다. 1.4리터 디젤엔진에는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고 1.6리터 터보디젤엔진에는 6단 수동변속기가 조합됩니다.



 i20는 동급 최고의 안정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i20는 탑승객의 안전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대차에서는 처음으로 보행자 안전을 고려했다고하며, 듀얼 및 앞좌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의 6개의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 프론트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가장 최신식의 ABS, ESP 전자식 스테빌리티 컨트롤, EBD 전자식브레이크등의 안전장비를 장착하고 있으며 이중 에어백은 전 트림 기본장착입니다. 이러한 옵션에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모니터 시스템과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등도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는 i20가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고 말합니다. i20는 유로NCAP 충돌시험에서 성인 및 어린이의 보호 결과에서 5스타의 안전도를 나타내었습니다.

 i20의 리어시트는 6;4비율로 폴딩되며, 리어시트를 폴딩하지 않고도 295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냉장보관 기능을 겸비한 글로브박스와 다양한 수납공간 및 컵홀더와 함께 파워스티어링휠, 중앙집중식 도어잠금장치, 전좌석 파워윈도우등의 편의장치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by 글로리아 | 2008/10/06 03:53 | = | 트랙백 | 덧글(5)

마쯔다의 파격적인 디자인의 미니밴 - 비안테 (2008)

 



 마쯔다의 8인승 신형 미니밴“비안테”가 데뷔했습니다. 차의 컨셉은 「Zoom-Zoom-Tall」.디자인과 다채로운 실내 공간, 주행의 즐거움의 3 박자를 모두 갖춘, 마쯔다가 의욕적으로 선보인 최신작입니다.


 비안테의 디자인 컨셉은 「스페이스모티베이트」.'시선을 한번이라도 사로잡는'이라는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고 하는 익스테리어는, 대형의 삼각창과 연속되도록(한 듯) 위로 째진 헤드 램프나, 범퍼에서 측면으로 연결 된 라인을 보이는 블리스터 펜더 등 개성적인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프런트로부터 사이드, 리어로 연속하는 '흐르는듯 한 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쯔다의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Nagare”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보디 칼라는 최상위그레이드·23 S전용색 칠레 오렌지 마이카를 포함한, 전체 7가지.인테리어는 블랙과 베이지의 2가지.


 보디사이즈는, 전체 길이 4715 mm(+85)×전체 폭 1770 mm(+50)×전체 높이 1835 mm(15), 휠 베이스 2850 mm(+25). 실내 길이 2990 mm(+20)×실내폭 1545 mm(+60)×실내 높이 1350 mm(±0).※() 안은 토요타 노아비치. 실내 공간은 뒤로 갈 수록 시트위치가 높아지는 씨어터 레이아웃을 채용해, 낮은 벨트 라인, 넓은 글래스 에리어와 함께, 승무원 전원에게 해방감을 주고 있습니다. 또 시트 위치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3열 시트를 정리한 상태로 2열 시트를 3열 시트까지 슬라이드하면, 863 mm의 넓은 말 밑 공간을 자랑하는 '리빙 모드'로 전화 할 수 있습니다. 2열 시트는 워크스루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한층 더 넓은 실내는 공기 청정·소취 시스템의 「나노시스템」을 적용해 쾌적성과 어린이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예방하는 등의 안정성도 높였습니다.


 파워트레인은, 프레머시에도 탑재되는 2.0 리터 직분사엔진과 2.3 리터엔진으로 두가지 종류.  FF에 5단 자동변속기, 4WD에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고. 최상위그레이드인 23S만 메뉴얼 모드를 장착합니다.




 MZR 2.0 리터 DISI+4AT……[144 ps/6200 rpm, 18.8kg-m/4500rpm], 10.6 km/리터
 MZR 2.0 리터 DISI+5AT……[151 ps/6200 rpm, 19.4kg-m/4500rpm], 12.8 km/리터
 MZR 2.3 리터+5AT………… [165 ps/6500 rpm, 21.4kg-m/4000rpm], 11.6 km/리터
※10·15 모드 연비


 

 프런트는 맥퍼슨 스트럿, 리어에는 동클래스에서는 드문 멀티 링크를 채용해 많은 사람이 승차시라도 조종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또 전동 펌프식 유압 파워스티어링을 채용하는 것과 동시에, 스티어링 기어비를 일반 승용차 같은 수준으로 세팅 하는 것으로, 경쾌한 핸들링을 노렸습니다. 타이어사이즈는 205/60 R16, 23 S만 215/50 R17가 표준.


 마쯔다 최초가 되는 터치 센서 첨부 전동 슬라이드 도어는 23 S에 표준으로, 타그레이드는 메이커 세트 옵션으로 설정됩니다. 안전 장비는 앞자리 SRS 에어백이 전차량 표준, SRS 프런트, 세컨드, 서드용 커텐 에어백은 전차량에 옵션으로 설정됩니다.

 가격은, 219만 9000엔 (약 2130만원) 에서 265만엔 (약 2565만원) 까지. 월간 판매 목표 대수는, 3000대.

by 글로리아 | 2008/07/17 01:50 | = | 트랙백

Audi A8 - generation





The Audi A8 is a full-size executive car built by the German automaker Audi to replace the V8 model as its flagship offering. First brought to the market in 1994, most versions of the A8 have featured quattro all-wheel-drive as standard as well as a Multitronic or Tiptronic automatic transmission. Two generations of the A8 have been produced in both short and long wheelbase form.


1st generation (4D) A8 (1994-2003)



The A8 debuted in Europe in 1994, although it wasn't until 1997 that it became available in North America. Unlike the V8 model, which was built on an existing steel platform, the A8 debuted on Audi's then-new D2 platform, an all aluminum space frame which helped to significantly reduce weight without sacrificing rigidity. The saloon was offered in both the A8 and the A8L long-Wheelbase version. The A8L adds five inches of rear legroom. In addition to being the world's first car built on an entirely aluminum platform, updates to the car in 1997 included the addition of six interior airbags, making the A8 the first vehicle to be so equipped.


 For 1997, the new A8 was available with either front-wheel drive or all-wheel drive quattro. The FWD models are powered by a 2.8L V6 producing 193 PS (190 hp/142 kW) and 3.7L V8, while the quattro received a 4.2L V8 producing 310 PS (306 hp/228 kW). The A8 is available with standard luxury amenities, including dual-zone climate control, wood and leather interior trim, 14-way power and heated seats, and a premium Bose audio system. Audi's flagship received new colors and restructuring of option packages in 1999. The warm weather package added a solar sunroof that allows the air conditioning and heating to run when the engine is turned off. Changes to all models included a larger passenger mirror and a first aid kit located in the rear armrest.


 The 2000 model year saw front-end, re-freshening with new, larger, clear headlights, a revised grille, and lower front valance with standard projection fog lamps. On the interior, the seats received a new, horizontal stitch pattern. Also, the 3.7L FWD model was dropped, leaving only the long-wheelbase and short-wheelbase 4.2L quattro.


  For 2001, A8 received minimal changes, the biggest being the added "SIDEGUARD" curtain airbags. In 2001, Audi introduced its new W12 engine, a compact 6.0 L unit developed by mating two 3.0 L VR6 engines together at the crankshaft. The engine quickly became available in the A8, though only to European and Asian customers. From its introduction through its discontinuation in 2003, only 750 of the W12 models were produced.

 In 2002, the A8L received standard xenon HID headlights and a heated steering wheel. A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an updated Symphony II stereo, and new exterior colors were also added.



 2nd generation (4E) A8 (2003-present)


The second-generation A8 built on Audi's D3 platform was introduced in early 2003. The model was longer than the previous generation, with room for four or five large adult occupants in the cabin depending on rear seat configuration.

Two body variants of the second generation A8 are offered, the A8 and the long-wheelbase A8L. The A8L adds five inches of rear legroom.



 Audi restyled the D3 platform A8 range slightly in 2005, endowing all variants with a taller, wider single-frame grille inspired by that of the Nuvolari concept car. The top-of-the-line 12-cylinder W12 version was the first model to be equipped with this grille; V8 models were outfitted with the new grille the following year. In addition to the styling update, new engines became available to European and Asian market customers. The entry-level 3.0 L V6 was replaced with a new 3.2 L unit featuring FSI, which it shares with the new A4.



 The second-generation A8 introduced the 4.2 L Diesel V8 engine. Generating 240 kW (326 PS/322 bhp) of power, this is the most powerful diesel engine Audi has ever offered in a passenger automobile before the debut of Audi's 6.0L V12 in the Audi Q7. The engine uses two turbochargers and two intercoolers, with each turbocharger functioning exclusively for one bank of four cylinders. The 2.8L V6 FSI, which is recently added to the A8 range, has a class leading 199g/km of CO2 emission.


 For MY 2008, the A8 received new electronic safety systems. "Audi Side Assist" detects cars in the A8's blind spots. "Audi Lane Assist" helps when the driver attempts to change lanes without signaling first.

Engine variants

EnginePower0-100 km/hTop speedFuel consumption
EU cycle average
DisplacementType
3.0 L (2967 cc)V6 TDI171 kW (232 PS/229 bhp)7.8 s243 km/h (151 mph)8.5 L/100 km (33 mpg imp/28 mpg US)
3.2 L (3123 cc)V6 FSI191 kW (260 PS/256 bhp)7.7 s250 km/h (155 mph)9.9 L/100 km (29 mpg imp/24 mpg US)
4.2 L (4134 cc)V8 TDI240 kW (326 PS/322 bhp)5.9 s250 km/h (155 mph)9.4 L/100 km (30 mpg imp/25 mpg US)
4.2 L (4163 cc)V8 FSI257 kW (349 PS/345 bhp)6.1 s250 km/h (155 mph)10.9 L/100 km (25.9 mpg imp/21.6 mpg US)
6.0 L (5998 cc)W12331 kW (450 PS/444 bhp)5.1 s250 km/h (155 mph)14.7 L/100 km (19.2 mpg imp/16.0 mpg US)

In most markets outside Europe, only the 4.2 V8 and 6.0 W12 petrol powerplants are available. The 4.0 TDi was dropped when the 4.2 TDi was introduced.


 Audi S8 variants


In 1998, Audi introduced the S8 variant in the vein of Mercedes-Benz AMG models. Although it shared the standard model's platform, it featured a re-tuned, 360 PS (265 kW) version of the standard V8 engine, a re-tuned suspension with larger wheels and upgraded tires, enlarged brakes and a re-calibrated version of the 5-speed Tiptronic transmission (European-spec. models had a 6-speed manual transmission option); quattro was standard. Production of the first-generation S8 ended in 2003, shortly before the introduction of the D3-platform A8.

In the last quarter of 2005, Audi introduced the second-generation S8, powered by a 450 PS (331 kW) V10 engine derived from the 5.2 L V10 used in the Lamborghini Gallardo.

by 글로리아 | 2008/05/18 21:23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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