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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motor

아우디판 변종 쿠페+세단 - Audi Sportback 컨셉



    아우디의 스포트백 컨셉은 아우디의 A7이란 이름을 달고 출시 될 쿠페+세단의 크로스오버 모델입니다. 4.95미터의 길이, 1.93미터의 전폭에 높이는 불과 1.4미터입니다. 아우디 A6보다는 크지만 A8보다는 작은 사이즈 입니다. 메르세데스 - 벤츠의 CLS, 포르쉐 파나메라등과 경쟁하는 모델이나 직접적인 라이벌은 메르세데스 - 벤츠의 E클래스의 변종인 CLS입니다. 

    컨셉모델은 윈도우와 프레임이 없이 통유리판넬로 덮여있는 모델이며 루프는 거의 대부분이 유리입니다. 4개의 좌석이 있으며, 모두 개별식 좌석입니다. 500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컨셉들은 CLS와 유사하며 더욱 이 모델이 가지고 있는 성격을 드러내 줍니다.



    인테리어의 대부분은 가죽과 우드몰딩으로 덮여있습니다. MMI컨트롤러와 연계 된 디스플레이는 A8처럼 슬라이딩형으로 수납됩니다. 많은 부품을 A4, A6등 형제 모델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전기로 움직일 수 있는 작은 구동모터가 탑재된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는 아니지만 전기로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기존의 운전자가 조절해야하는 파크어시스트 기능을 자동화 시킨것으로 보입니다.

    CDC라 불리는 쇼크시스템은 다양한 도로 조건에 맞춰 승차감도를 조절 할 수 있게 합니다. 아스팔트 길에서의 부드러운 주행에서 거친 노면의 도로에서의 좀 더 하드한 세팅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225마력의 3리터 V6엔진을 장착하였으며 245Km의 초고속도를 자랑합니다. 0에서 100Km 가속까지는 7.0초가 소요되며 100Km당 5.9l를 사용합니다. 이는 239마력의 아우디 3리터 V6엔진의  6.4 l/100 km보다 더 적게 사용하는 수준입니다.

 
    아우디의 자랑인 4륜구동시스템인 콰트로시스템을 장착하였으며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됩니다.    

    스포트백 컨셉은 2014년 발효되는 유로 6기준에 적합하도록 제작되었으며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아우디는 '클린 디젤'이라 불리는 기술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산화탄소를 걸러주는 개별적인 필터를 추가하였습니다.

by 글로리아 | 2009/01/12 18:40 | = | 트랙백 | 덧글(1)

미국으로 보내질 새로운 불독박스 - Nissan Cube (2009)




    귀여운 박스카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큐브가 3세대 모델로 변경되었습니다. 미국시장 진출에 앞서 풀체인지 된 모델은 내, 외관의 디자인을 전부 고치고 향상 된 엔진을 장착하였습니다. 냉장고를 떠오르게 만들었던 디자인과 좌, 우 비대칭의 디자인등 파격적이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은 이제는 중후해진 모습으로 변한 느낌입니다. 



    도요타의 사이언 브랜드로 bb등의 박스카가 미국시장에서 젊은층을 필두로 인기를 끌면서 미국시장에 닛산이 내놓은 첫 박스카 모델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이언도 역시 도요타 계열이기 때문에 다소 심심하고 무색무미한 느낌인 반면에 재미에 장난감을 보는듯 아기자기한 요소를 갖춘 큐브는 자기만의 확고한 영역을 갖출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미국의 박스카 시장에 기아 쏘울도 빨리 투입된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98년의 초대 등장으로부터 누계 80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자랑하는 큐브는, 마침내 세계에 진출합니다. 유럽시장엔 09년 가을, 북미에는 09년 봄부터 발매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닛산코리아를 통해서 한국시장에 진출 할 가능성도 높은 모델입니다.

     3세대에서도 기존 큐브의 요소를 모두 이어받은 컨셉이면서도 플랫폼을 일신해 실내공간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시장타겟을 10대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젊은 층으로 한정하여 보다 재미있고 과감한 요소를 첨가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주목하고 있는 미국의 10대 후반의 여성들을 끌어들일 요소를 많이 추가하였습니다.



    전체 길이는 3890 mm(+160)×전체 폭 1695 mm(+25)×전체 높이 1650 mm(+10)입니다. 휠 베이스는 2530 mm(+100)입니다. 실내 길이 1950 mm(+70)×실내폭 1340 mm(+55)×실내 높이 1275 mm(+10).※() 안은 선대비치. 보디는 커졌지만, 일본을 메인 타겟으로 두기 위해 5 넘버는 사수했다고 합니다.



    익스테리어는 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면의 풍부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모티프로 「불독이 선글래스를 쓴 차림」을 드는 등, 단지 귀여운 것뿐이 아닌 애교가 있는 캐릭터를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 비대칭 · 옆열림냉장고 도어는 건재하고, 리어 콤비 램프는 하나로 통일되었습니다.


    보디 칼라는 메인 칼라에 10가지, 내장색은 라이트 그레이와 오프 블랙에 가세해 옵션으로 벨루어 소재를 이용한 브라운도 설정했습니다.

    인테리어는 모티프로, 물결치는듯 한 라운드 느낌으로 센터페시아는 주위가 욕조의 커브와 같은 해방감을 연출합니다. 이 클래스에서는 드문 봉제 시트도 채용해, 시트의 높이를 전 60mm/후 45 mm, 앞자리의 쿠션을 최대 40 mm, 리어 시트의 쿠션을 50 mm 높이고, 소파와 같은 안정감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 리어 쿼터 가니쉬, 도어 loudspeaker grille, 컵 홀더, 루프에 물결파문을 이미지 한 디자인 처리를 가해, 한 방울의 물방울이  퍼져 가는 모습으로 평화로운 세계관을 표현했습니다. 미닫이를 본뜬 「SHOJI 쉐이드」(※V셀렉션에 옵션 설정)은, 세계시장에서의 평가를 신경쓴것입니다.


 파워트레인은 1.5 리터에는 CVT만 장착되며, 1.4 리터에는 4AT가 장착됩니다. 1.5 리터 DOHC는 흡·배기 효율을 높인 것 외, CVT에 오일 워머를 장착하는 등 난기를 조기화하여 연비를 높이고 배기가스를 감소시켰습니다. 일본기준 2011년도의 의무화에 앞서 JC08 모드에 대응한 연비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엔진 시동 직후의 연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스펙은 80 kw(109 ps)/6000 rpm, 148 Nm(15.1 kg-m) 4400rpm. 연비는 JC08 모드=17.4 km/L, 10.15 모드 연비는 19.2km/L.(15 S·FF)



    라인 업은 전륜구동은 최상급 모델의 1.5 G15S의 4 그레이드, 4WD는 15X FOUR V셀렉션, 15S FOUR의 3 그레이드. 또, 20 X를 베이스로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스포티하게 손 본 Rider 시리즈도 설정되었습니다.


 FF    :144만 9000엔 170만 1000엔.
 4WD :168만 7350엔 192만 8850엔.

사진:나카노

by 글로리아 | 2008/11/21 01:25 | = | 트랙백 | 덧글(2)

현대 i시리즈 - Hyundai i30



 유럽 5도어 해치백시장인 C세그먼트에 속하는 프로젝트명 FD의 i30는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비클(CUV)의 컨셉을 이용하여 보다 넓고 실용적인 모습입니다. 현대는 이 해치백을 2007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i30는 폭스바겐 골프, 오펠 아스트라, 르노 메간등과 유럽시장에서 경쟁하며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기아 씨드와 공유합니다.

- 아래의 모든 내용은 유럽모델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이나믹하고 슬릭한 디자인으로 단장한 현대의 새로운 해치백은 뛰어난 편의장비와 안전장비를 탑재하였습니다. 형제 회사인 기아자동차의 씨드와 함께 출시 된 i30는 현대만의 디자인으로 꾸며져 씨드와는 다른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네즈 컨셉카의 형태를 이어받은 i30는 미래의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컨셉을 보여주는 첫번째 모델입니다. i30는 세가지의 가솔린엔진과 세가지의 디젤엔진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수동과 자동변속기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엔진과 최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i30의 디자인 컨셉은 '물결치는 듯한, 살아숨쉬는 듯한(wave-like) 조형'입니다. 곡선미를 자랑하는 육감적인 모습입니다. 긴 휠베이스와 함께 타이어를 차체 바깥쪽으로 몰아넣어 넓은 실내공간을 만들어냅니다. 헤드램프 모서리에서 시작되어 테일램프까지 직선으로 이어진 웨이스트라인은 현대의 전통적인 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론트, 사이드, 리어에 상관없이 굴곡지고 곡면으로 처리한 디자인은 살아 숨쉬는 생물을 보는듯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Thomas Bürkle 현대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는 'i30는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함께 아네즈 컨셉모델에서 볼 수 있었던 생동감있고 우아한 라인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현대는 i30를 유럽시장에 지난 2007년 여름에 선보였으며 i30 에스테이트 모델을 추가로 런칭하였습니다. i30 에스테이트 모델은 현대가 유럽 C세그먼트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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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기준으로  € 15,060에서  € 21,560까지의 가격으로 선보이며 90마력과 115마력의 두가지 종류의 디젤엔진과 109마력과 122마력의 가솔린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컴포트', '스타일'의 세가지 레이아웃으로 지난 2007년 10월 유럽시장에 출시되었으며 추후 143마력의 가솔린엔진과 140마력의 디젤엔진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를 트랜스미션으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유럽기준으로 가장 최고 그레이드인 1.6 CRDi 115 bhp 디젤 스타일 버전은  € 20,560로 스테빌리티컨트롤, 듀얼 및 앞좌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트립컴퓨터, 에어컨디셔너, 중앙집중식 자동잠금도어, 레인센서 및 오토라이트컨트롤, 6CD 오디오가 기본으로 장착됩니다. 같은 옵션을 기준으로 푸조308이나 시보레 라세티 2.0디젤, 시트로엥 C4등의 경쟁 모델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세아트의 레온 정도가 가격이나 패키징으로 가장 가까운 라이벌입니다. 유럽언론들은 패키지나 핸들링등에서는 형제차인 기아 씨드를 i30보다 더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엑센트(베르나)나 엘란트라(아반떼)같은 그동안 나왔던 현대의 소형차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현대는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차를 만날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i30는 그 이전의 모델들보다도 더욱 뛰어난 패키지로 이 가격대에서는 가장 강력한 가격경쟁력으로 무장한 모델입니다.

 모든 엔진은 4실린더 엔진이며 각 실린더마다 4개의 밸브를 갖고있습니다. 기아 씨드와 마찬가지로 1.4리터 109마력엔진, 122마력의 1.6리터엔진, 2.0리터 143마력의 가솔린엔진과 90마력 또는 116마력의 1.6리터 디젤엔진, 140마력의 2.0리터 디젤엔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40마력의 2.0디젤엔진은 6단변속기와 조합됩니다. 



 i30의 거의 모든 장비들은 기본장착되어 나옵니다. 현대는 메탈릭페인트, 키레스엔트리시스템, 17인치 알로이휠, 제논라이트등만을 옵션으로 준비해 놓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스포츠 패키지로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타이어, 알로이휠, 리어스포일러등을 고를 수 있으며 원하는 고객은 블루투스를 통해 운전중에도 편하게 통화 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는 i30를 시작으로 앞으로 거의 전 모델에 대해서 i로 시작하는 '알파벳+숫자'의 이름으로 차명을 바꿀 예정입니다. i30는 소형해치백, i20는 클릭의 후속모델, iX55는 베라크루즈의 유럽수출명이 될 것입니다. 현재 i30는 한국의 공장에서 생산되지만 2009년 이후에는 유럽에 판매되는 모든 i30는 체코공장에서 생산 될 예정입니다. 현대는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기준으로 연간 14,000대를 판매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유럽의 언론들은 i30가 포드 포커스나 피아트 브라보보다 더욱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by 글로리아 | 2008/10/06 21:03 | = | 트랙백

현대 i시리즈 - Hyundai i10

 라이벌들에게 경고장을 보내며 당당히 소형해치백 시장에 i30라는 모델을 내놓은 현대가 차기작으로 뽑아든 비장의 카드인 i10 (아이텐)은 i30와는 조금 다른 성격입니다. i10은 급성장하는 인도와 중국시장과 저가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모델입니다. 예전 현대의 유일한 경차였던 아토스/샹트로를 대체하는 이 모델은 출시직후부터 인도시장 탑에 오르는등 크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입니다.

 이 새로운 시티카는 '펀 투 드라이브'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루기 쉽고 또한 이 가격대의 그 어떠한 모델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양과 질 모두에서의 만족감을 줄것입니다.


 i10은 3.565mm의 전장과 1,595mm의 전폭을 갖춘 전형적인 시티카 사이즈 입니다. 도시의 좁은 골목길과 막히는 출,퇴근 도로에서 운전하기 쉽고 경차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경쟁차들과는 달리 i10은 2,380mm의 긴 휠베이스를 통해 차체안정감은 물론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차체 코너로 한껏 밀어넣은 휠 덕분에 더 넓은 탑승객과 짐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구성은 큰 차를 운전하는듯한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i10의 또다른 특징은 높은 높이입니다. 톨보이 스타일의 i10은 인도인들이 머리위에 터번을 두르고도 천장에 닿지 않게 하도록 차체 높이를 높였습니다.

 다른 경쟁차들도 5명이 탑승할 수 있고, 문도 5개입니다. 하지만 i10은 불과 £6,500에서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다른 라이벌모델들에 비해 뛰어납니다. i10의 오너들은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시티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가장 최하급의 모델에도 에어컨디셔너가 기본으로 장착됩니다. 이것은 이 급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옵션입니다. i10은 또한 전 도어에서 파워 윈도우를 사용 할 수도 있으며, 14인치 휠과 바디컬러의 프론트/리어범퍼, 중앙집중식 도어잠금장치, 파워스티어링, 문루프는 물론 CD와 MP3 재생이 가능한 6개의 스피커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i10은 또한 탑승객의 안전성도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모든 급에서 듀얼 및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까지 기본으로 장착되며 조수석 에어백은 별도의 버튼으로 작동을 중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모든 i10은 67ps마력의 1.1리터 페트롤 엔진이 장착되며 수동변속기가 기본입니다. 옵션으로 4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됩니다. 기어박스를 센터콘솔에 장착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높은 운전자세에 알맞게 장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운전석과 조수석사이에 워크스루도 가능합니다.


 
 수동변속기 버전은 60mpg의 연료소모를 가능하게하며 단지 119g/km의 CO2 배출을 할 뿐입니다. 다른 모든 현대의 모델처럼 i10은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5년간의 보증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5년동안은 얼마를 달렸던 간에 품질을 보장해 준다는 것입니다.



 현대는 이 매력적인 고품질의 시티카가 연간 10,000대씩 판매되길 희망하고 있으며 현대의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이는것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즉, 아토스와 상트로를 타던 고객이 i10으로 넘어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현대의 i10을 국내에서는 만날 수 없지만 이미 다른 시장에서는 2008년 3월부터 판매되고 있습니다.

by 글로리아 | 2008/10/05 21:26 | = | 트랙백

Kia Soul to Debut at Paris




Kia Motors has confirmed its all-new segment-busting car will retain the name and spirit of the concept from which it evolved - Soul.


First seen as the SOUL concept car at the 2006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in Detroit, a trio of concept developments then appeared at the 2008 Geneva Motor Show which gave a strong indication to the many characters the new Kia could take on.


Mr Hyoung-Keun Lee,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OO, International Business Division, Kia Motors Corporation, said; 'Reaction from the media and public to the three SOUL concept cars seen at the Geneva Show in March and shown subsequently at other international events, has been overwhelmingly positive. This reaction, plus the fact that both physically and emotionally, the SOUL concept cars are so closely related to the new Kia Soul production car, made it a natural choice to retain this evocative name.'


The three Geneva concept cars - SOUL Burner, SOUL Diva and SOUL Searcher - were created by Kia's European design team led by Gregory Guillaume, with input from Kia's Chief Design Officer, Peter Schreyer. The original SOUL concept was designed jointly by Kia's Californian and Korean design studios.


Speaking about the choice of name for the original 2006 Detroit concept car, Tom Kearns, Chief Designer of Kia Motors America, said; 'We wanted to inject some life into this car's design, to give it a soul. And the word 'Soul' is a homophone for the home city of Kia Motors headquarters, in Korea, so it is a fun play on words.'


Peter Schreyer added; 'The name SOUL accurately reflects how people will be able to 'express their spirit - their psyche' with this new product. Through a variety of options, accessories and colours, they will be able to personalise their Kia Soul and create a sense of individuality, making their new car a true reflection of their personality.'


Looking to the 2008 Paris Motor Show, Gregory Guillaume said; 'Because the new Kia Soul is not a replacement for an existing vehicle and is destined to play a unique role within the Kia global line-up, it can be a bit of a rebel. The trio of Geneva concepts were 'appetisers' for the new model introduction at Paris, and you can be certain that the new Kia Soul model will retain the core DNA of the three exciting concepts.'


The Kia Soul defies classification and its design will encourage customers to build an emotional bond with this new car. Production of Soul will begin in Korea in September 2008 with UK cars appearing in early 2009. Kia believes Soul will provide a creative platform for buyers to individualise and match their car to their own personality.

The Kia Soul production car will make its world premiere at the Paris Motor Show in October this year and is expected to go on sale in the UK in early 2009.

- NCS


SOUL Burner Concept




SOUL Concept



SOUL SPY Shot

by 글로리아 | 2008/05/22 20:17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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